이럴 때 쓰세요
공항 가기 전: 인천 · 김포 · 제주공항 페이지 위쪽 상황판에서 기상청 공항 경보, 지금 앞뒤 4시간의 결항 · 지연 편수, 출국장이나 수속 구간 혼잡, 주차장 빈자리를 먼저 봅니다. 아래 전광판 검색칸에 편명을 넣으면 내 비행기의 바뀐 시각과 탑승구가 바로 나옵니다.
마중 나갈 때: 도착 화면에서 편명을 찾으면 인천공항은 출구 번호까지 함께 나옵니다. 짐이 나오는 벨트는 수하물 수취대 화면에서 찾고, 입국장 남은 승객으로 그 편 승객이 아직 입국장 안에 얼마나 남았는지 봅니다.
날씨가 나쁜 날: 상황판의 출발 · 도착 박스를 누르면 결항 · 회항 편과 15분 이상 늦어진 편만 펼쳐집니다. 기상 경보가 있어도 운항 여부는 항공사가 정하니, 재예약과 환불은 항공사 안내를 따르세요.
TV나 모니터에 띄울 때: 전광판 오른쪽 위 전체화면 버튼을 누르고 ‘30초마다 화면 전환’을 켜 두면 출발 · 도착 · 수하물 수취대 화면이 저절로 돌아가고 자료는 3분마다 새로 받습니다.
기차를 탈 때: 서울역 전광판에서 앞으로 2시간 안의 KTX · ITX-새마을 · 무궁화호를 보고, 하루 열 번 안팎만 다니는 교외선은 다음 열차까지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셉니다.
자료를 이렇게 다룹니다
인천국제공항공사 · 한국공항공사 · 기상청 · 국토교통부 · 코레일이 공개한 자료를 받아, 현장에서 바로 읽을 수 있게 가공합니다. 공동운항편은 실제 운항하는 편 하나로 합치고, 끝난 편은 공항 전광판처럼 내리며, 지연은 예정보다 15분 이상 늦어진 편만 셉니다.
현황 칸의 탑승중 · 마감예정 · 사전결항 · 회항 같은 낱말이 무슨 뜻인지는 공항 전광판 용어 · 읽는 법에 공항별로 정리했습니다.
공공기관 응답이 늦거나 실패하면 마지막으로 받은 정상 자료를 보여 주고 받은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. 자세한 가공 방식은 소개, 출처와 갱신 주기는 출처 · 면책 고지에 정리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로그인이나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?
- 필요 없습니다. 주소만 열면 바로 보이고,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
- 공항이나 코레일 공식 사이트인가요?
- 아닙니다.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가공해 보여 주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. 탑승과 승차는 항공사 · 공항 · 코레일 안내를 우선 따르세요.
-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?
- 운항 정보는 3분, 인천공항 출국장 대기는 2분, 김포 · 제주 수속 혼잡과 주차장은 5분마다 다시 받습니다. 공공데이터 주기 때문에 현장 안내판보다 몇 분 늦을 수 있습니다.
- 어느 공항을 볼 수 있나요?
- 인천 · 김포 · 제주공항입니다. 세 공항 모두 출발 · 도착 전광판, 결항 · 지연 목록, 기상청 공항 경보를 보여 주고, 공항마다 공개된 혼잡 · 주차 · 교통 정보를 함께 붙였습니다.
- 틀린 정보는 어디로 알리나요?
- 소개 페이지의 운영자 메일로 알려 주세요. 확인한 뒤 고칩니다.